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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맛평가

[대전] 판암동 '하늘만큼'

저 야외가 좋아보인다
움직여서 닫으면 실내로 변신!
보니까 안에 에어컨도있고 작은 무대도있어서 뭔가 파티나 결혼식 할것같다

비가 와서 유리창마다 물방울이ㅜㅜ
이게 제일 잘 보인거

시그니처 연유라떼!
겉에 크림 많이 달고 맛있음ㅋㅋ

아포가토 아이스크림은 맛있지만 역시 난 커피를 몰라ㅋㅋㅋ
아메리카노는 안먹듯이 에스프레소는 그저 써~~

도서관에 갔다가 들른 카페인데
여유있게 책보려다가 책은 몇장 안보고 수다만 하고나옴ㅋㅋ
이런 여유를 얼만큼 누릴 수 있을까

층별로 컨셉이 조금씩 다른듯
계단도 조명해놔서 포토존이다


벌써 다녀온지 한달..
더워지기전 비오는날에 가서 사진은 어둡다ㅜ
평일인데도 층마다 사람 거의 꽉차있었다

비안오는날 가면 야외테이블도있어서 주변도 걷고 한옥들 끝에 재각도 있어서 한바퀴 돌아보기 좋을 것같다

생각보다 건물은 작은데 층이 높아서 주변이 잘보이니
나름 뻥 뚫린느낌
나이드신분들도 있었고 남자들끼리도 오고 가족도 오고
잠시 쉬어가기엔 괜찮다
오래있기엔 의자들이 조금 불편한듯

나중에 부모님이랑 옆에 가게에서 고기먹고 차한잔하기에 좋을 것같다~